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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수욕장 불쾌한 자릿세

김영희(비회원) | 2017.07.01 18:44 | 조회 921
아기에게 처음 바다보여주러 동막해수욕장 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왔네요. 
8개월 아가라서 오래있기는 힘들것같아서 두시간정도 있다가려고 돗자리 펴고 모래사장 위에서 쉬는데 한 할아버지 관리인 오셔서 만원이라고 요구하시더라구요. 분명 입구 요금표에는 시간당 천원이라고 확인하고 왔는데 그얘기해도 화내시면서 만원이라고.. 아님 위로 올라가라고.. 저희가 사무실에 전화해본결과 분명 시간당으로 계산할수 있다고 들어서 아저씨다시왔을때 얘기했는데 역시나 또 화를버럭 내시면서 사무실 가라고..위로 가라고. 뭐 하나 설명해주시는거 없이 화만내고. 그래서 남편이 사무실가서 티켓 끈어서 붙이니 다음에지나갈때 말 없으시더라구요.. 근데 집에갈때는 저보면서 뭐라고 욕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전 앉고있는 애기 자고있어서 기분 나빠도 그냥 갔지만 나온후에도 계속 기분이 나쁘네요. 전잘못한게 없는데 왜 그 관리인에게 욕을 먹어야하는지 이해할수없네요. 관리인교육을 안시키시는건지 .. 해수욕장 서비스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사과를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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