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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후기

박은숙(비회원) | 2017.07.11 07:45 | 조회 767

펜션만 이용하다가 해수욕장 바라보는 캠핑장이 좋아보여 주말에 1박2일 가게 되었다

점심때 상추를 씻으려고 식수대쪽으로 가게 되었는데  헉! 식수대에 놓여있는 음식물바구니에 구더기가 바글바글~~~ 으악!!!!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많아보이는데 어째 이대로 나두는 것인지.... 정말 상추씻을 맛이 나지 않았다.

거기까진 그래도 이해하려고 했다.

8시넘으니까 어두워졌고 남편은 설겆이하려고 식수대를 가게 되었다.

헌데 그릇을 보고 씻을수 없을 정도로 캄캄한 상태여서 남편은 그냥 감각으로 그릇을 씻게 되었고...

결국 손가락을 크게 베이고 말았다ㅠㅠ

급히 119불러 응급실가서 여러바늘을 꿰매게 되었다ㅠㅠ

식수대가 넘 엉망인 상황... 어두워지면 먹지도 씻지도 말라는 말인가???

무료도 아니고 자릿세가 15천원인데....

더군다나 오른쪽 손을 다쳐 직장생활에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안전에 조금만 신경쓰면 생기지 않았을 사고....

즐거워야할 캠핑에 상처만 남기고

그날 밤 집을 가기 위해 12시 넘어 우린 텐트를 걷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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